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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메이커톤_23_IGNITE.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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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노베이터페스타에서 열리는 메이커톤에 참여했습니다.
무박 2일로 일상에 도움을 주는 창의적인 로봇 모델 개발하는 대회였습니다.

저를 포함한 3명의 인원이 팀이 되어 참여하였고,
대회가 시작되고 아두이노와 라즈베리파이 그리고 몇몇 센서들만 주어졌습니다.

어떤것이 주어지는지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구상한 아이디어라서
배부받은 도구들로는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팀원들과 아이디어를 빨리 짜서 간단한 센서를 통해서
집안의 상황을 웹을 통해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고,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메시지를 받을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하는 것이였습니다.

센서가 집안 현관문에 설치되고, 외출한 시간이 일정시간을 넘거나,
일정시간동안 외출을 하지 않았을 경우, 지정된 사람들에게 연락이 갑니다.
웹을 이용하기 위해 간단한 회원가입 절차를 거치며,
이용자의 정보를 보기 쉽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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